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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북부동 상가건물서 화재발생 '주민대피'2층 규모 김일권 현 시장 소유건물 알려져, 확산차단 위해 소방차 등 인력동원돼 진압에 나서
남성봉 기자 | 승인2020.12.16 14:44
 화재가 발생한 양산시 북부동 소재 건물 모습./ 양산뉴스파크

 양산시청 2청사가 있는 북부동 소재 뒷쪽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2시 경 양산시 북부동 소재 건물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서가 진압에 나섰다.

 이날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6대와 소방인력 30여 명 등이 출동해 진압에 나섰으며 이 건물은 오래된데다 2층 규모로 1층에 여러개의 상가가 밀집돼 있어 불길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김일권 시장의 소유로 알려져 있으며 오후 2시 30분 현재 심한 연기로 인한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대피와 차량통행의 우회를 당부하고 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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