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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캐스팅, 예원예술대와 '산합협력 협약'우수 전문인력 양성 위한 상호노력 약속, 김진혁 대표 "미래먹거리, 영화산업 발전에 최선"
남성봉 기자 | 승인2021.06.30 08:49
 이팝나무캐스팅 김진혁 대표(우)와 예원예술대학교 김재명 교수의 협약식 모습.(사진제공=이팝나무캐스팅)

 양산의 이팝나무캐스팅 & 뉴쉐마연기학원(대표 김진혁)이 전북 임실 소재의 예원예술대학교(총장 김홍대)와 우수 전문인력발굴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지난 25일 양산 중앙로 소재 이팝나무캐스팅 사무실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진혁 대표와 김홍대 총장 대신 김재명 교수가 참석해 상호협력을 통한 산학간 기술교육의 연계성 강화를 약속했다.

 이팝나무캐스팅 & 뉴쉐마연기학원은 양산영화인협회 회장이자 배우인 김진혁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영남지역권을 대상으로 배우양성과 영화 및 드라마, CF출연 섭외 등 영화문화 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또 전국 초·중·고교와도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 관련 강의와 연기지도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그동안 김진혁 대표는 부산예술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영산대학교, 문아트컴퍼니 등과도 협약을 맺고 우수연기자 발굴을 위한 노력을 전개 중이다.

 이팝나무캐스팅은 이번 예원예술대와 협약을 통해 '실무전문인력 양성협조', '대학의 취업교육 강화협조', '상호 현장교육과 현장실습의 최대 협조', '산업체 필요 우수인력 우선 추천', '대학과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공급 우선협조', '양 기관 발전 관련 제반사항 적극 협조' 등을 약속했다.

 김진혁 대표는 "코로나로 모든 시간이 멈춘 것처럼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원예술대와의 협약을 통해 이를 극복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겠다"며 "백신으로 인해 조만간 일상의 생활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영화인의 한 사람으로 미래먹거리인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우수연기자 발굴에 소홀하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영화인협회의 초대 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혁 대표는 경성대 출신으로 다수의 TV방송과 영화출연을 했으며, 양산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촬영지 추천, 지역출신 배우들의 출연주선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양산 중앙로 양산시청 맞은편에 배우전문 양성학원인 '뉴쉐마연기학원'과 영남권의 배우섭외 전문기획사인 '이팝나무캐스팅'을 운영 중이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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