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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김기화 상무 참석해 '크리틱b상'과 '시민평론가상' 수상, 사회 공헌활동 일환 '문화예술지원'
남성봉 기자 | 승인2021.10.16 12:10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좌)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행사에 참여해 '시민평론가상' 시상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벡터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공식 후원하는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백영재)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선정된 독립영화와 신인감독에 대한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는 폐막식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저녁 그랜드 조선 부산 5층 볼룸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식에 참석했다.

 비전의 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 와 뛰어난 한국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한국영화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자리다.

 올해 비전의 밤에서는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과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감독조합-메가박스상,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CGK촬영상, 크리틱b상, 왓챠상, 시민평론가상, 부산시네필상 등 총 10개 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크리틱b상'과 '시민평론가상'을 받은 작품을 시상한 김 상무는 수상작들에 대해 축하를 전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좌)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행사에 참여해  '크리틱b상' 시상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벡터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에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크리틱b상에는 박송열 감독의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영화의 전당 비평교실이 배출한 시민평론가가 심사하는 시민평론가상에는 윤서진 감독의 '초록밤' 이 각각 선정됐다.

 백영재 대표는 "비연소 제품을 통해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담배를 완전히 대체하겠다는 담대한 도전이 바로 필립모리스의 혁신과 변화의 핵심이다"며 "영화에 새로운 시각제공과 변화주도의 독립영화 및 신인감독의 도전정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비연소 제품을 통한 공중보건 개선 등 보다 나은 환경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필립모리스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지속해왔다.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인 '들꽃영화상'이 끝난 후 진행되는 '들꽃영화제'를 2020년부터 2년 연속 후원했으며, 전국 순회 상영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이번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전하고, 이들이 창조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두 부문의 시상을 맡은 김기화 상무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을 통해 재능있는 신인감독들과 작품성 및 독창성을 지닌 한국영화를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한국 영화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도전을 이어가는 모든 영화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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