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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산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환자 발생미국서 입국한 30대 남성,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해 검사 후 변이 발견돼 가족들도 검사 중
남성봉 기자 | 승인2021.12.16 15:54
 양산시보건소 현판./ 양산뉴스파크

 [속보]=부산과 경남, 울산지역 최초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양산에서 발생했다.

 30대 남성으로 알려진 이 확진자는 지난 3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증세가 발현해 검사를 거쳤으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보건당국은 가족들에 대해 감염검사를 마친 상태이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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