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물금새마을協-제주 남원읍 새마을協과 '자매결연'제주도 서귀포시 남원2리마을회관서 지역별 정보교류 및 '다양한 업종별 교류협력 증대' 약속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4.26 15:18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2리마을회관에서 열린 물금읍새마을회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새마을회간의 자매결연 모습.(사진제공=물금읍새마을회)

 양산시 물금읍새마을협의회(회장 신영식)와 부녀회(회장 공에렌)가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철윤) 및 부녀회(회장 강홍협)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지난 24일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2리마을회관에서 열린 물금읍새마을회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새마을회간의 자매결연에는 양산을 대표해 신영식 물금협의회장, 공에렌 물금부녀회장, 김철윤 제주 남원읍협의회장등이 참석했다.

 또 정문기 양산시새마을지회장, 정영진 양산시협의회회장, 정순남 양산시부녀회회장, 물금읍새마을회원 등이 함께 했다.

 서귀포시 남원읍도 오성한 남원읍장, 송영훈 제주도의원, 변봉남 서귀포시새마을지회장, 오경석 서귀포시협의회회장, 나성순 서귀포시부녀회회장 등 새마을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김철윤 제주 남원읍새마을협의회장은 "전국 최대 읍인 물금읍과 자매결연을 맺어 기쁘게 생각하며 감귤농사의 집결지인 제주 남원과 물금은 도농협약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두 단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영식 물금읍새마을협의회장도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감귤과 제주도-양산시 새마을회간의 다양한 업종별 교류협력을 증대시켜 양산지역 농축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옥랑 물금읍장은 축시를 보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교류와 우호증진사업을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새마을회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2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