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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첨단 스마트시티 양산구현' 대토론회디자인단체총연합·벤처기업협회 공동주최, 17일 쌍벽루아트홀서 '도시 플랫폼' 정책방향 제시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5.11 05:55
 국민의힘 양산 갑 윤영석 국회의원.(사진제공=윤영석 의원실)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양산 갑 윤영석 국회의원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양산 쌍벽루아트홀에서 '양산, 첨단미래도시 대토론회'인 <일류 스마트시티를 디자인하다>를 개최한다.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와 (사)벤처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양산상공회의소,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윤영석 의원은 이번 토론회와 관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스마트시티에 디자인이 어떻게 대응하고, 그 의미를 찾아갈 수 있을지 모색해 양산이 일류 스마트시티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디자인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주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윤 의원이 ㈜인텔, 딜로이트와 함께 양산청소년회관에서 '디자인 씽킹 활용 융합테크디자인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일 양산청소년회관에서 진행된 '디자인씽킹 활용 융합테크디자인 교육' 모습.(사진제공=윤영석 의원실)

 이 교육은 융합테크디자인 프로세스 경험을 통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기술 및 디자인에 대한 융합 마인드 고취, 관련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본 토론회에서 지역 데이터 발굴 및 수집과 활용에 기반한 지역현장의 문제해결, 디자인·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의 수료증을 발급받게 된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1부는 '양산의 현재와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권승열 영산대 스마트공과대학 교수와 장인성 동원과학기술대 진로취업센터 센터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2부는 나건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김태형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류재준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이지윤 로커스 전 부사장, 안치성 어반에이핏 대표가 '디지털패권시대, 스마트시티 양산을 디지인하다'를 주제로 지정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윤영석 의원은 "도시에 ICT 빅데이터 신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양산에 구현하겠다"며 "양산을 다양한 혁신기술로 도시 인프라와 결합, 도시 플랫폼의 표준으로 만들어 부울경 핵심 거점 도시이자, IT 선도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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