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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서진부·박재우 '김일권 후보 승리에 동참'"기울어진 양산의 정치지형 바로잡을 유일한 후보", 다함께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 쏟을 것 약속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5.28 17:01
 박종서·서진부·박재우 전 예비후보들과 김일권 후보 모습.(사진제공=김일권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박종서·서진부·박재우 전 예비후보들이 김일권 후보와 함께 승리를 위한 노력 및 지지를 선언했다.

 28일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인 메가캠프에서 3명의 전 예비후보들은 "이번 선거는 지난번 보다 더불어민주당이 불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지난 4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시정을 돌보고 소통했던 유능한 김일권 후보라면 그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전했다.

 이들은 "김일권 후보와 함께 '시민이 시장인 양산'을 완성하겠으며 기울어진 양산의 정치지형도 더불어민주당의 자랑이자 승리인 김일권 후보가 바로  잡아줄 것으로 믿는다"며 "함께 경쟁했던 우리 세 사람이 모두 힘을 합해 김일권의 승리와 나아가 우리당의 승리를 위해 투표일 마지막 1분까지도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김일권 후보도 "힘든 선거과정이지만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으며 선거는 축제인 만큼 우리 네 사람이 이렇게 하나가 되어 승리를 위해 움직이는 것은 곧 우리 모두의 승리이기도 하다"고 환영했다.

 또 그는 "세 사람의 손을 꽉 부여잡고 원동과 하북의 작은 마을 골목길에서부터 물금 웅상까지 한 곳도 빠트리지 않고 시민들을 만날 것이다"며 "김일권이 곧 박종서·서진부·박재우이고, 그들이 곧 김일권인 만큼 반드시 승리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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