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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로타리,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 개관노후화 시설 약 1억여 원 들여 새단장, 글로벌보조사업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미래희망 지원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6.09 21:04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 개관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산 가인로타리클럽)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이선건)의 양산로타리클럽(회장 박성환)이 추진하고 양산 가인로타리클럽(회장 이도영), 양산 물금로타리클럽(회장 남규리), 남원로타리클럽, 일본 풍중남로타리클럽이 참여한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 개조지원 공사가 마무리돼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달 25일 개관한 이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은 지난 2010년 개교한 학교에 갖춰져 있던 실습실로, 기기 및 시설이 노후돼 학생들의 실습에 불편을 겪어왔었다.

 이 실습실은 학생들의 제과제빵 기능습득과 능력배양을 위해 갖춰져 있는 시설이다.   

 양산로타리클럽은 학생들을 위해 노후화된 시설의 개선을 위한 사업비 9,997만원을 글로벌인바운드사업으로 진행키로 하고 국제봉사프로젝트위원장을 통해 국제로타리 3522지구 대만 대북사림로터리클럽에 협조를 통해 함께 동참했다.

 이와 함께 양산 어깨동무유치원과 양지 어린이집 어린이치료기 사업으로 360만원, 양산 희망학교 스쿨버스 8,083만원, 운동치료실 현대화사업 960만원도 논의해 이 중 실습실은 글로벌 사업으로 결정하고 나머지는 자체사업으로 진행했다.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 개관식 이모저모.(사진제공=양산 가인로타리클럽)

 양산희망학교 제과제빵 실습실은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2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로타리클럽 이선건 총재, 박성환·이도영·남규리 회장 등 로타리 회원, 이종희 양산시의원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실습실 개선을 추진한 양산로타리클럽 박성환 회장은 "학생들의 능력배양을 위해 갖춰져 있는 제과제빵 실습실이 시설의 노후화로 안전은 물론 제대로 된 실습을 할 수 없는 상황인 점을 고려해 개선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로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개선사업에 참여한 양산 가인로타리클럽 이도영 회장도 "양산희망학교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실습공간이 새롭게 탄생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무리 어려운 일도 모두가 힘을 합치면 안되는 일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함께'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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