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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장례호텔, 호텔형 '선진 장례문화' 기대26일 상북면 소재 개소식 예정, 150여 대 주차시설과 양산IC 옆 위치 웅상서도 20분 거리
남성봉 기자 | 승인2022.11.24 08:47
 양산시민장례호텔 전경 모습.(사진제공=양산시민장례호텔)

 양산시민장례호텔(대표 문경엽)이 오는 26일 오전 11시 양산시 상북면 와곡1길 26번지 소재에 문을 열고 본격운영에 들어간다.

 장례문화의 새로운 시도인 호텔형 장례식장을 추진 중인 양산시민장례호텔은 총 6,611㎡(2,000여 평)의 부지에 7층 규모로 8개소의 빈소와 1개 발인실, 2개 입관실, 10개의 안치실, 조리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국가자격증 소지 장례지도사가 항시 대기하고 있으며 위치도 양산IC 옆에 소재해 편리한 교통과 150대의 자동차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무료공간, 문콕방지를 위한 넓은 주차공간 확보, 안전한 소방시설 등이 자랑거리다.

 양산시민장례호텔의 150여 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모습.(사진제공=양산시민장례호텔)

 양산시내 뿐만 아니라 웅상지역에서도 20~30분 시간으로 방문할 수 있어 시간 및 거리적 부담도 덜 수 있다. 

 건물도 7층의 높은 규모와 넓은 복도, 접객실의 경우 양산천 뷰가 그대로 펼쳐지는 등 경건하고 분위기 있는 최상의 고급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진문화형 호텔형 장례식장으로 구성돼 있다.

 또 차별화된 부대시설로는 빈소내 샤워시설, 남·여로 구분된 공동샤워시설, 장지방문 후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탈의실, 침대, 비데, 스타일러, 365일 24시간 충전할 수 있는 초고속 전기차충전소, 장애인 편의시설도 최상급으로 갖춰져 있다.

 양산시민장례호텔 접객실 모습.(사진제공=양산시민장례호텔)

 무엇보다 유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장례비용은 물론 조문객 접대를 위한 맛과 위생적 음식제공 등 최고의 시설 및 서비스 속에서도 합리적이고 정직한 가격에 제공, 올바른 모범 장례문화 선두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업인과 국가유공자에게는 '특별우대'로 대우한다.

 문경엽 대표는 경남 김해에서 20여 년간 장례식장을 운영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양산시민장례호텔을 통해 올바른 장례문화 선도와 장례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민장례호텔의 분향실(상단)과 빈소내 휴게실(하단 왼쪽)과 샤워실 모습.(사진제공=양산시민장례호텔)

 문 대표는 "양산시민과 함께 하는 시설운영과 양산장례의 랜드마크로 불릴 수 있도록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장례식장이 아닌 장례호텔로의 이름이 아깝지 않도록 우리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위한 더 큰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 맞게 될 고인의 운명을 마지막이라도 최상의 분위기 속에 마음을 다해 보내드리기 위해 호텔처럼 편리한 자연채광을 이용, 밝고 깨끗한 분위기로 시설을 조성했다"며 "호텔형 양산시민장례호텔은 서창·덕계의 동양산 지역권, 기존 양산지역권의 양분화 생활권에서 탈피한 위치 및 현대화에 맞는 장례문화 선도, 고품격의 시설, 시스템 등으로 운영, 장례절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범적 모습을 이끌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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