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2023 양산웅상회야제' 오는 20일부터 양일간 개최웅상체육공원과 회야강 둔치 일원서 화려한 개막, 유명가수 축하쇼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남성봉 기자 | 승인2023.05.15 11:27
 2023 양산웅상회야제 행사 관련 홍보포스터.(사진제공=양산시)

 양산시가 코로나로 인해 4년간 중단됐던 웅상지역의 대표축제인 '2023 양산웅상회야제'를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웅상체육공원 및 회야강(백동교) 둔치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양산웅상회야제추진위원회(위원장 나동연 양산시장)와 관련부서가 협업해 이번 축제를 위해 다양한 컨텐츠로 시민오감 만족을 위한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웅상체육공원에서 화려한 개·폐막 행사가 열리며 개막식에는 옛 조선통신사의 행차길목이던 웅상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조선통신사 행렬 퍼포먼스, 어린이뮤지컬 공연, 클래식 공연이 식전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축하쇼에는 장윤정, 박서진, 박군, 프로미스나인, 노브레인, 한강, 고정우, 양지원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회야제의 개막식을 장식한다.

 폐막식도 다양한 퍼포먼스와 박창근, 김희재, 요요미, 유민지, 정민찬, 문초희, 김정석 등의 가수가 출연한다.

 웅상체육공원에서도 웅상의 사계절을 아름답게 영상화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이, 회야강(백동교) 둔치에서는 이솝우화를 형상화한 '진주유등'이 전시된다.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전시문화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읍면동별 씨름대회와 풍물한마당, 동아리 한마당도 펼쳐지며 다양한 만들기체험과 놀이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회야강에서는 팝업카페, 연날리기, 딱지치기, 피아노 버스킹 행사를 마련해 주민들이 회야강변에서도 축제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웅상체육공원 풋살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물총페스티벌이 계획돼 물폭탄 전투, 버블공연, 물풍선 터뜨리기, 모형 물고기잡기 등이 기다린다.

 여기에 철쭉푸드트럭존과 엄마밥집 부스도 운영하는 등 먹거리 부스도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나동연 추진위원장은 "4년만에 개최되는 회야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축제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3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