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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노인일자리센터, 취업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센터 경남연합회와 노인인력개발원 및 주택관리공단 등 참여, 안정된 노후생활보장 공동협의
남성봉 기자 | 승인2024.06.22 01:06
 경남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취업형 일자리지원 업무협약 모습.(사진제공=양산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경남연합회(회장 곽인철)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양철이),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지사장 김현우)와 경남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취업형 일자리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지역이 지난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노인빈곤, 일자리 부족 등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노인일자리 창출과 일자리를 통한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을 위해 공동노력을 협의한 것이다.

 지난 20일 가진 협약에 따라 경남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취업상담소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안내, 취업상담 및 일자리 정보제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인철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남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의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재취업 성공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경남연합회도 노인일자리사업 홍보와 노인 취업적합직종 개발에 힘써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의 기회가 닿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경남연합회는 김해(센터장 이완주), 마산(센터장 곽인철), 양산(센터장 손석남), 진주(센터장 이영환),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조상현) 등 총 5개소로 이뤄져 있다.

 손석남 양산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장은 "센터는 만 55세 이상 구직희망자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교육, 무료취업알선 등을 진행하는 노인취업알선기관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성공적 취업을 위한 취업기초적응교육의 일환으로 구직희망자 15명을 대상으로 '이미지메이킹' 교육을 실시했다.

 미래인재교육원 대표인 김금안 강사가 성공적 면접을 위한 내외적 이미지 트레이닝, 면접기술 습득하기, 면접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와 함께 면접자세, 음성, 태도 등의 면접기술의 전반적 이론과 1대 1 실습을 통해 면접시 인사자세, 면접태도에 대해서도 집중 실습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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