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이용식 의원, 광역지자체 '최초 농산어촌개발 지원'조례안 대표발의해 57명 공동발의, 경남농어촌지역의 활력향상과 농어민 생활환경 개선 기대
남성봉 기자 | 승인2024.07.04 16:31
 국민의힘 이용식 경남도의원.(사진제공=경남도의회)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국민의힘 이용식 경남도의원(양산 1)이 광역지자체 최초로 '경상남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남도가 추진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보다 종합 및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조례안에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본원칙,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 △사후관리를 위한 사업분석 및 평가, △중간지원조직 설치 및 운영 등을 주요내용으로 의원 57명이 뜻을 모아 공동 발의했다.

 이용식 의원은 "최근 농어촌 인구의 급격감소에 따라 농어촌 중심지를 비롯한 농어촌지역의 통합적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민생현안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광역단위 최초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지정, 재정지원이 가능토록 조례제정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또 "농어촌 중심지는 배후지역에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거점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농촌지역 생활SOC 지속확충과 시설운영의 지속가능성 확보, 농어촌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 이바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중간지원조직을 운영해 경남도가 추진·관리·점검 중인 70개 사업을 종합 및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며 "향후 농어촌의 일자리·복지·교육·문화적인 측면의 지원확대 등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용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관한 지원 조례안'은 도민의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11일에 시작되는 제416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4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