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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양산의 현주소를 잘 그려주는 언론으로"나동연 양산시장
양산뉴스파크 | 승인2015.07.04 01:14

 우리 양산에 인터넷신문 '양산뉴스파크'가 창간해 지역과 주민들의 이모저모를 실시간 전달하게 됨을 반갑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구촌 정보화 혁명의 원동력인 인터넷은 우리 인간의 생활사를 크게 바꿔놓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은 뉴스매체의 영역에서도 널리 활용되며 신속성과 전파력을 강점으로 언론 환경의 변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양산에 '양산뉴스파크'와 같은 인터넷신문이 생겨나는 것은 시대의 반영으로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하며 지역발전에도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양산은 경남의 동부에 속하면서 부산과 울산 등 양대 광역시와 '삼산벨트'를 형성하고 있는 동남권의 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해 올해 30만 명을 넘고 다가오는 2030년경에는 50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00여 개의 기업이 있고 일자리가 많으며 도시철도를 비롯한 첨단 인프라로 시민들의 삶이 풍요롭고 여유로운 곳입니다.

 불보종찰 통도사를 품은 영축산, 사철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성산을 중심으로 봄에는 원동의 매화, 가을에는 화엄벌의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며 사통팔달의 둘레길과 자전거길, 종합레저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는 광활한 낙동강 수변공원도 우리 양산의 자랑입니다.

 우리 양산시는 앞으로 사회, 경제, 문화, 레저, 환경, 교육, 복지 등 전반에 걸쳐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하는데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양산뉴스파크'가 인터넷신문으로서의 장점을 잘 살려 양산의 발전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나아가 시정의 물줄기가 항상 올바르게 흘러갈 수 있도록 감시하고 문제점을 예견해 대안을 제시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항상 열린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하며 더 좋은 사회를 구현하는 정론직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양산뉴스파크'의 창간을 축하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인터넷신문으로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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