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제30대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에 '현문스님'임기는 5월 말부터 4년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임명장 전달
남성봉 기자 | 승인2019.05.29 11:40
 통도사 주지로 임명된 현문스님(우측)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사진제공=불교신문)

 4년간 통도사를 이끌 제30대 통도사 주지에 자장암 감원인 현문스님이 임명됐다.

 영축총림 방장인 성파스님은 통도사 차기주지로 현문스님을 조계종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에게 추천했다.

 현문스님의 임명장은 2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이 직접 전달했다.

 현문스님은 지난 1966년 통도사에서 월하스님을 계사로 사미계에 이어 1970년 비구계를 수지했으며 통도사 승가대학 대교과를 졸업하고 통도사 규정국장, 표충사 주지, 통도사 자장암 감원, 통도사 총무국장, 조계종 중앙선관위 위원, 조계종 총무부장, 지난 2002년 통도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  총괄이사 : 이도우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19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