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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희망마을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양산새마을회와 양산예총 적극 지원, 지난 4월 중단 후 밝고 예쁜 벽화마을로 재탄생
남성봉 기자 | 승인2019.06.02 11:39
 양산시새마을회 중앙동부녀회의 벽화작업 모습.(사진제공=양산시새마을회)

 양산시새마을회(회장 이유석)의 중앙동부녀회(회장 이애경)가 지난 4월 시작했다가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됐던 중앙동 희망마을 벽화그리기 활동을 지난 1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마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낡고 오래된 도심지역의 낙후된 건물외벽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입혀 마을분위기 개선은 물론 범죄예방, 주거환경도 개선해 따뜻하고 깨끗한 마을로 거듭나게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이 마을에 벽화그리기를 시작한 뒤 사업비 부족으로 일부분의 벽화를 완성치 못하다 이유석 양산새마을회장의 요청으로 양산예총 최현미 회장이 나서 미협에서 벽화밑그림 작업지원을 실시, 완공됐다.

 
 중앙동 희망마을의 벽화가 완성된 모습.(사진제공=양산시새마을회)

  주민들은 "그동안 어두웠던 마을이 이쁜 벽화들로 환하게 바껴 다른 곳에 온 것 같다"며 "마을변신에 노력해주신 새마을회와 양산예총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산새마을 이애경 중앙동부녀회장은 "이번 완성은 중앙동, 양산예총, 양산새마을회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며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중앙동 희망마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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