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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삽량문화축전 내달 11일부터 3일간 '팡파르'양산천 둔치와 종합운동장 일원서 빛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체험행사도 마련
남성봉 기자 | 승인2019.09.19 23:56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홍보 전단지.(사진제공=양산시)

 양산시 대표축제인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이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삽량문화축전은 빛테마프로그램을 통해 양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형상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전에는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와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

 행사는 삽량빛로드, 미디어아트 광장, 삽량빛포토존 등 다양한 빛 시설물과 빛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야간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화합의 비빔밥과 시민소통나무(소원트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소통, 화합의 장 등이 기대되며 개·폐막행사와 충렬사 서제 등 공식프로그램 외 삽량의 주제의식을 표현할 삽량마을체험존, 삽량전국무과대전, 삼조의 열 등 역사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와 함께 EDM인 일렉트로닉댄스뮤직파티, 슈퍼스타, 유스케(youth스케치북), 스타쉐프 요리토크쇼, 매직버블쇼 등 청소년과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남부시장 청년상인몰인 '흥청망청'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전 및 기업특가전도 운영된다.

 축전의 개막축하공연에는 오마이걸, 송가인, 슈퍼비, 골든차일드, 송유경, 김임경, 지존(이상호·이상민), 박현우, 미교 등이 출연하며 EDM파티에는 '기리보이', 스타쉐프 유현수, 폐막공연에는 김종서 등이 화려한 장식을 가진다.

 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원회는 앞서 정기총회를 통해 계획을 확정했으며 현재 양산문화축전 사무처는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산시는 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단(단장 강호동 양산시 부시장)을 구성, 부서 및 유관기관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행정지원단은 부서별 부여된 임무추진과 최종보고회를 통한 행사장 현장점검 등 축전준비에 차질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축전위원장인 김일권 시장은 "남은 기간동안 추진위원회와 양산시, 유관기관, 시민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준비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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