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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재활 그랜드라운드 컨퍼런스' 마련서울부민병원서 제1회차 개최, 의료진-물리치료사 등 70여 명 참석해 원할한 소통 기대
남성봉 기자 | 승인2019.11.20 10:19
 부민병원의 '제1회 재활 그랜드라운드 컨퍼런스' 개최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부민병원)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이 지난 16일 서울부민병원 대강당에서 '제1회 재활 그랜드라운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서울, 부산, 해운대, 구포부민병원의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등 7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부서들과 의료기술 교류 및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부민병원 정훈재 병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컨퍼런스는 서울부민병원 정형외과 유현열 전문의의 '재활관점에서 본 동결견 환자의 치료과정'과 Redbalance 아카데미 지창연 강사의 'Neurac Approach를 이용한 어깨손상 환자의 재활' 등이 이어졌다.

 또 부산부민병원 안재선 물리치료사의 '동결견 환자의 재활치료', 서울부민병원 박현 물리치료사의 '아킬레스건 봉합술 후 재활 프로그램', 해운대부민병원 이고은 물리치료사의 '슬관절 성장판이 손상된 역도선수의 재활', 구포부민병원 김혜진 작업치료사의 '수부재활을 위한 평가 및 치료' 등 관절, 척추분야의 재활치료 케이스 발표도 진행됐다.

 서울부민병원 정훈재 병원장은 "더 나은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의료진과 물리치료사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화합이 이뤄지는게 중요하다"며 "환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종합병원 부민병원은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산하 부산, 서울, 해운대. 구포 4개 병원 총 1,200 병상, 1,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여러분야의 전문의가 협진해 개개인에 맞춤치료를 제시하며 24시간 응급의료기관, 중환자실, 인공신장센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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