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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발굴 프로젝트] 진해 용원중학교 1학년 박서현"기쁨과 감동,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훌륭한 배우가 되는게 목표"
남성봉 기자 | 승인2020.01.06 10:31
 아역배우 진해 용원중학교 1학년 박서현.(사진제공=뉴쉐마연기학원)

 양산뉴스파크와 뉴쉐마연기학원이 함께 양산지역에서 끼를 가진 영화 및 연극배우, 가수 등 지망생과 현재 활동 중인 인물을 소개하는 양산지역 스타발굴 프로젝트인 '양산으로 오면 스타가 될 수 있다'를 진행한다.

 이번 주인공은 진해 용원중학교 1학년 박서현 양(사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장래의 희망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과 희망을 주는 배우가 목표이다. 주어진 어떤 배역이든 잘 소화해내는 능동적인 배우가 되어서 '쌍천만 작품(2천만명 이상)'의 배우가 되고 싶다.

 미래의 멋진 연기자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색을 찾아서 철저히 다지도록 하겠다. 

 #언제부터 연기를 배웠나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지난 2018년 6월 때부터 부산에 위치한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냥 연기라는 것에 대해 이런거구나 하고 느끼는 정도였다. 정식으로 제대로 된 연기의 개념을 알고 배우기 시작한 것은 올해인 중학교 1학년이 되면서 양산의 뉴쉐마연기학원을 다니면서부터이다.

 지인 분의 소개로 만난 김진혁 대표님에게서 진짜 '연기의 길', '연기자의 길'을 처음 배웠다. 나의 꿈에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첫 출연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상영되었던 영화제 출품용 단편영화 '다은'에서 '세은'역과 최근에 촬영을 마친 동서대학교 영화과 대학생 워크샵 작품인 단편영화 '숨바꼭질'의 '혜선'역이다.

 당시 떨림의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카메라와 함께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첫 연기시작의 경험을 했다.

 #배우 중 닮고 싶은 롤모델은

 =정해인 배우처럼 '눈빛연기' 하나로 모든 사람의 시선과 오감을 집중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또 다른 분은 아역출신 배우로 유명한 김향기 언니이다. 이 두 선배 분들처럼 저도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개성있는 배우, 자신만의 향기를 낼 수 있는 진실되고 솔직한 배우가 되고 싶다.

 #현재 연기를 위해 준비 중인게 있다면

 =아직 연기를 시작하는 단계의 어린배우로서 다양한 연습을 하고 있다.

 먼저 훌륭한 배우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인 정확한 발음과 발성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

 여기에 피아노와 플룻 등의 악기연주, 노래를 배우기 위해 '보컬'을 연습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에서도 활동하는 글로벌한 배우가 되기 위해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한마디 더 하자면 주어지는 어떤 작품의 배역이든지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그동안 출연한 작품들은

 =상업영화 '감쪽같은 그녀'의 반친구 역, 한국&필리핀 합작 장편영화 '뺑소니 가족'의 친구 역, 영화제용 장편영화 '고양이 사진관'의 어린 은열 역,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단편영화 '다은'의 세은 역, 동서대 영화과 워크샵작 단편영화 '숨바꼭질'의 혜선 역 등이다.

 또 롯데 UCC 홍보영상과 콘에어 스팀다리미 TV CM 시연영상, '반트 썬쿠션' 홈쇼핑 인서트 영상, 경남교육청 특수교육원 홍보영상, 경남교육청 독서문화캠페인 홍보영상, 부산 KBS 교통안전캠페인 '5030편' 공익광고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공익광고 등에 출연했다.

 입선경험으로는 2019 대한민국 한복모델 대회 '입선', 2018 'talk talk' 에듀테이너 키즈모델상 등을 수상했다.

 #양산에 대해 하고 싶은 말

 =내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양산이 너무, 너무 좋다. 스타가 되기 전까지 양산에서 계속 연기공부를 할 계획이다. 스타가 된다면 첫번 째로는 저를 키워준 양산의 홍보대사가 되겠다.

 그리고 제가 자라고 살고 있는 진해의 홍보대사도 되고 싶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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