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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춘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총선출마' 발표기자회견 열고 양산 을 지역 출마 공식선언, 청소년 봉사 23년 경험 양산시민에게도
남성봉 기자 | 승인2020.01.13 10:39
 임재춘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의 총선출마 기자회견 모습./ 양산뉴스파크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임재춘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의 양산 을 지역 총선출마 기자회견이 13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재춘 이사장은 "국회의원은 법을 만드는 직업으로 '물 수(水)'와 '갈 거(去)'자인 물이 가는 길이 바로 '법'이다"며 "물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흐르듯 법도 가장 낮은 곳에 머물며 가장 낮은 사람들의 형편부터 살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양산에서 외길 23년 째 청소년과 관련된 문화사업, 지역봉사,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를 실천해왔다"며 "이제는 그 경험을 살려 양산을 50만 균형도시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그는 "증가인구를 위한 국가기관, 중견, 대기업을 더 많이 유치해 지역적·상대적 아픔이 없는 포용하는 양산시를 만들겠다"며 "청년들이 삶도 열정을 쏟을 수 있게 '게임·콘텐츠 문화특구(가칭)'를 만들어 세계의 청년관광객이 찾아오돌고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의 사회정책의 기조인 '포용', '혁신', '공정'의 사회정책이 양산에 실현되도록 '시범시 조성', '법기수원지의 양산이전 추진', 부산 금정산의 양산 동면지역에 국도비를 유치해 힐링숲, 수목원 등을 조성해 '양산시민들의 건강증진 활용'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이와 함께 '동양산 KTX역사와 도시철도의 교통인프라 구축', '동면 법기에 세계적 도자기 역사박물관 건립', '회야강과 천성산의 친환경적 개발'도 밝혔다.

 임재춘 이사장은 "시민들을 위하는 정치는 구호로도, 머리로도 되는게 아닌 가슴으로 해야 하고, 발로 뛰어야 가능하다"며 "권력과 기득권을 향해 '앞으로 나란히 자세'나 '차렷자세'로 방관하지 않고 서민들과 함께 팔짱을 끼고 약자의 편에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시민들을 정책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정치는 특권층만의 정치로, '시민들과 함께 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더불어 아파하는 그 정치'를 임재춘이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임재춘 이사장은 경남 진주출생으로 동래중·고교, 동아대 졸업, (재)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사)한국청소년문화원 이사장, 양산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양산 을 지역 사무국장, 경남도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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