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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최초 메로요리 전문점 메로네 '사은행사' 실시개업기념 식당이용객 대상 영화티켓 제공, 저렴한 가격 매니아들 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남성봉 기자 | 승인2020.07.22 12:39
 메로요리 전문식당인 '메로네'의 개업기념 사은행사 홍보 모습.(사진제공=메로네)

 양산 최초의 메로요리 전문식당인 양주2길 30번지 소재 '메로네(대표 박준호)'가 개업기념으로 '영화티켓'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메로네는 개업과 함께 입소문을 타면서 메로요리 매니아들과 가족손님들의 방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개업 및 고객사은행사로 전국 400여 개 개봉관에서 이용이 가능한 '영화티켓'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메로요리 전문식당인 '메로네'의 개업기념 사은행사 홍보 모습.(사진제공=메로네)

 이번 행사는 식당이용시 5만원 이상 이용고객과 스템프 10회 도장확인시 티켓 1매를 각각 지급한다.

 메로네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고급어종으로 알려진 생선인 '메로'를 이용해 탕과 찜, 전골, 구이 등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며 이들 메뉴의 포장도 가능하다.

 특히 메로네는 고가의 어종인 메로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메로는 심해 속 바다에 서식하는 희귀어종으로, 불포화 지방산이 95%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비타민 A, D, E가 풍부해 노화방지, 심장질환,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수지방산인 EPA, DHA 등과 같은 오메가 3도 풍부하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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