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양산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 25번 째 환자태풍이 후 다시 발생, 서울 소재 병원방문 후 미열 등 증세보여 선별진료소 방문해 '양성' 확정
남성봉 기자 | 승인2020.09.13 12:42
 양산시보건소 간판./ 양산뉴스파크

 양산에서 두 차례의 태풍이 지난 후 잠잠하던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는 양산 25번 환자로, 60대 남성이며 서울의 병원을 방문한 뒤 지난 11일까지 체류했으며 이후 기침, 미열 등으로 약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환자는 지난 12일 양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3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현재 접촉자와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거주지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확진자는 마산의료원으로 이송조치할 예정이다.

 양산시보건소는 좀 더 상세한 동선 등에 대해 확인 중이며 현재 이 환자는 특별한 증세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  총괄이사 : 이도우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0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