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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 구름다리 체험공간서 '아찔한 안전사고'흔들구간서 바닥 10세 어린이 다리빠져···명품교량에서 애물단지로 전락
남성봉 기자 | 승인2015.10.30 14:57
  • DIDTKS 2018-01-01 12:05:27

    명품다리 생각은 좋으데 입지가 좋지않아서 사람없는 귀신다라죠
    밤에 조명불만있구요별것없는 다리하나 볼려고 먼곳까지 갈사람없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다라유지비만 들어갑니다
    철거하고 남양산역 뒷쪽다리 수변공원가는다리을 리품하는것이
    효율적으로 생각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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