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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투표 양산 새내기들 '김두관 위해 한 표'고교생 포함 국립경상대 공대 오유성 군 등 20여 명 김두관 후보 당선기원 지지선언식 가져
남성봉 기자 | 승인2024.04.02 23:24
 양산에서 생애 첫 투표를 하는 고교생을 포함한 새내기 유권자 20여 명이 김두관 후보 지지선언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김두관 후보 선거사무소)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오는 10일 개최되는 국회의원 총선거에 생애 첫 투표를 하는 양산지역 새내기 유권자 2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양산 을 지역의 김두관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며 당선을 기원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김두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와 소통을 가진 뒤 지지를 선언했다. 김 후보의 지를 선언한 첫 투표자들은 대학교 1학년생과 고교 3학년 학생 등 20여 명이다.

 이번 지지선언의 제안한 학생은 국립경상대학교 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오유성 학생으로, 2005년생인 그는 오는 4.10 총선이 생애 첫 투표를 실시한다.

 오유성 군 등은 "우리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많은 생애 첫 유권자이다"며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정권심판보다는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생애 첫 유권자들에게 희망을 안 길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한지를 고민한 끝에 웅상선 착공과 신도시 건설을 통해 동서지역간의 불균형 해소 적임자이자 웅상, 양주동, 동면의 인프라 확충으로 조화 및 균형을 이룰 유일무이한 후보로 김두관 후보를 선택해 지지를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이 직면한 수도권 집중화, 지역균형발전 문제, 동남권 메가시티 재추진, 양산을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미래지향적 비전을 김두관 후보는 지역일꾼이자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라 생각한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남해군 이어리에서 가난한 어부의 5남 1녀 중 다섯 째 아들로 태어나 80년대 군사정권 시절 불의에 맞섰으며 마을이장, 언론사 대표, 남해군수, 경남도지사, 행자부 장관, 국회의원을 지낸 입지적인 인물이다"며 "지역주의 타파를 외친 김두관 후보의 일생에서 우리는 비전과 철학만 겸비한 후보가 아닌 시대흐름에 맞춰 사색하고 변화하는 사람이라는 확신 및 믿음이 오늘 우리 생애 첫 유권자들이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다"고 밝혔다.

 오유성 군 등은 "이러한 김두관의 외침에 우리는 부응하고, 더 큰 양산, 지속가능한 양산발전을 위해 오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두관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우리 모두는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힌다"고 전했다.

 김두관 후보는 "우리 청년들의 소중한 권한인 생애 첫 투표를 김두관을 위해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취업걱정과 어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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