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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 설파 안창수 화백, 발전기원 작품 전달붓글씨 '正論直筆(정론직필)' 본지 전달
양산뉴스파크 | 승인2015.07.04 01:37
 양산뉴스파크의 창간을 축하는 붓글씨를 전달한 설파 안창수 화백의 '正論直筆(정론직필)' 작품.

 양산출신의 설파 안창수 화백이 '양산뉴스파크'의 창간을 축하하는 인사와 함께 자신의 작품을 전달해왔다.

 안 화백은 "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항상 올 바르고 정직한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양산뉴스파크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창수 화백은 바른 주장과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라는 언론이 가져야 할 책무를 가리키는 뜻인 '正論直筆(정론직필)'을 창간축하 작품으로 양산뉴스파크에 전달했다.

 안 화백은 부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30여 년간 전문금융인으로 생활하다 대우조선해양의 고문직을 은퇴한 뒤 고령의 나이에 동양화가로 변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작가이다.

 중국 황저우의 중국미술대학과 일본 교토의 교토조형예술대학으로 동양화 유학을 다녀온 안 화백은 유학기간동안 이미 한국과 중국, 일본의 각종 대회에 출전해 수상경험을 통해 우수작가로 인정받으며 각종 상을 휩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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