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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15일 코로나 확진자 수 총 506명 발생발생이 후 최고수치 기록하며 앞으로 확산세도 우려, 경남지역서 4번 째 많은 감염 나타나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2.15 22:21
 양산시보건소 전경./ 양산뉴스파크

 양산시의 코로나 확진자가 15일 하루만 500명대라는 최고의 정점을 찍으면서 앞으로의 확산세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양산에서는 최근 하루평균 200명대의 확진자 행렬이 이어져 온 가운데 15일 하루만에 두배가 넘는 506명이라는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코로나 발생 이후 현재까지는 최고의 숫자로, 앞으로 더 얼마나 확산세를 이어갈 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는 경남도내 당일 확진자 창원 837명, 김해 825명, 진주 539명에 이은 4번 째로 많은 수이다.

 양산의 이날 확진자는 국내발생 505명, 해외입국 1명 등이며 현재까지 양산지역 총 확진자 수는 7,355명이다.

 현재 격리자는 167명이며 완치자는 5,636명, 검사 중인 확진자는 1,510명으로 각각 확인됐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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