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양산시의원 후보 '1-나'들의 이유있는 대반란민주당 소속 <상태양호>-서상태·<양산의 기준>-이기준·<고동소리 나는 지역발전>-고동식
남성봉 기자 | 승인2022.05.26 23:42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서상태·이기준·고동식 후보 모습(좌측부터 순서대로).(사진제공=각 후보들)

 '1-나 와 함께',  '1-나 에게만'···"양산시민 여러분 '나'를 위해 '나' 번에게 투표해주세요".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산시의원 '나' 번 후보들이 27일과 28일 사전투표에 맞서 자신들에게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실질적으로 1번인 가 번을 부여받은 후보보다 불리한 상황에서 나름대로 선전을 하며 이 문제의 극복에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

 양산시의원 마 선거구인 덕계·평산의 더불어민주당 '1-나' 번인 서상태 후보의 선거운동 모습.(사진제공=서상태 후보 선거사무소)

 양산시의원 사 선거구인 덕계·평산의 더불어민주당 '1-나' 번을 공천받은 서상태 후보는 양산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인 서형수 의원과 그 뒤를 이어 탄생한 김두관 의원의 사무국장을 잇따라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이번 선거에서 '1-나' 번을 확정받은 그는 국회의원 사무국장과 언론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다양한 지역발전의 동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실정과 민원행정을 잘 아는 그의 부지런함, 의정경험 등이 결합되면서 지역에서는 그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 투표에 앞서 이번 사전투표에서 1차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혼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가진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민들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최선을 약속하고 있다.

 서상태 후보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와 '나'가 아닌 여러후보들 중 누가 일을 잘 할 수 있는 훌륭한 심부름꾼인가가 선택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숨어있는 인물이지만 일 잘할 후보이자 '상태 양호한, 서상태'를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양산시의원 사 선거구인 양주·동면의 더불어민주당 '1-나' 번인 이기준 후보의 LED 선거홍보판 모습.(사진제공=이기준 후보 선거사무소)

 양산시의원 마 선거구 양주·동면의 더불어민주당 이기준 후보는 시의회 입성을 해 다양한 의정활동의 경험을 가진 인물이다.

 현재 양산시학원연합회장, 삽량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외대어학원 양산캠퍼스 이사장을 맡고 있는 그는 아이들의 교육에 오랜시간 책임을 맡아온 교육전문가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구호인 '양산의 기준'을 외치며 입성한 지난 시의원 재직시절에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모두 해결하는 부지런함으로 인기있는 지역민원 해결사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에게 이번 도전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난 6대 양산시의원을 지내면서 추진만 하고 재입성에 실패하면서 해결하지 못했던 숙제들을 책임져야 할 의무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양산시의원 재직 당시에 시민들의 양주동 주변 상가이용시 부족한 주차공간 제공을 위해 '이마트 주차장 이용 2시간 무료화'관철과 '법기수원지 양산소유 환수화', '법기도요지 가마터 복원 촉구', '금정세무서 양산지서의 양산세무서 승격', '읍면지역 고교에서 동지역까지 차별없는 무상급식', '2017년 12월 KTX양산역사 설치' 등을 추진하며 양산발전의 미래를 내다보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그는 전국 소상공인연합회가 뽑은 우수 의원, 2018년 '목민감사패' 등을 수상했다. 

 이기준 후보는 "지난 활동에서 다하지 못했던 지역발전의 구상들을 다시 발동해 우리 주민들이 불편함 없는 양주·동면을 만들겠다"며 "우리 양주·동면이 '양산의 기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인 만큼 1-나 번 '기준, 기준, 이기준'의 선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산시의원 나 선거구인 물금·동면의 더불어민주당 '1-나' 번인 고동식 후보의 선거운동 모습.(사진제공=서상태 후보 선거사무소)

 여기에 양산 나 선거구인 물금·원동에는 더불어민주당 1-나 번인 고동식 후보가 있다. 그는 현재 한국공인중계사협회 양산시지부 부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앞서 통도사불교청년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뒤쳐지는 '나' 번이 아닌 눈에 띄는 앞서가는 다양한 공약들로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먼저 증산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빈 상가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라피에스타 빈 공간을 공공청사로 활용하는 방안제시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후 100일간 기저귀와 분유지원, 남물금 하이패스 IC 조기개통 등을 내놨다.

 또 원동관광특구 추진과 청소년 무상교통, 돌아서 가지않는 직진형 도시형 마을버스 운행, 상가쓰레기 처리 분리함 설치, 어린이집과 유치원 무상교육, 가야진사 명품 관광지 조성, 가야진용신제 국가문화재 승격, 장애인 이동권 권리 위한 상가내 시설물 설치지원 등도 추진계획이다.

 최근에는 전 양산시의회 심경숙 부의장이 선대위원장을 맡아 합류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  

 고동식 후보는 "통도사불교청년회장과 부동산 업무를 오래 보면서 지역개발에 대한 시각, 문화예술에 대한 애착이 깊어졌다"며 "발전을 아는 전문가가 펼치는 지역발전의 노력에 물금과 원동주민들의 지지를 부탁드리며 발전의 '고동소리'를 울릴 고동식의 활약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2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