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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외식업지부, 김태호 후보 당선염원 '지지선언'옥영광 지부장 등 회원 20명 선거사무소 방문, '정책공약 4개 사안' 전달하고 실현 노력 당부
남성봉 기자 | 승인2024.04.01 22:41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양산시지부가 국민의힘 양산 을 지역 김태호 국회의원 후보의 당선을 위한 공식지지를 선언했다.(사진제공=김태호 후보 선거사무소)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양산시지부(지부장 옥영광·이하 양산시 외식업지부)가 국민의힘 양산 을 지역 김태호 국회의원 후보의 당선을 위한 공식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1일 양산시 외식업지부는 옥영광 지부장과 회원 20여 명이 김태호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외식업 관련 정책공약을 제안하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날 옥영광 지부장은 "어려운 경제현실로 시민 모두가 힘들고 물가상승, 금리인상, 최저임금 인상, 인력난 등 지난 몇 년간 외식업계와 자영업자는 벼랑 끝에 있다"며 "자영업 생태계가 파괴되고 자영업자가 무너지는 이 때에 김태호 후보는 누구보다 도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산적한 난제들을 함께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양산시지부가 국민의힘 양산 을 지역 김태호 국회의원 후보의 당선을 위한 공식지지후 가진 단체사진 모습.(사진제공=김태호 후보 선거사무소)

 그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숙원과제 해결과 각종 규제에 갇혀있는 법령의 제·개정을 도와줄 수 있는 충분한 역량 및 힘을 갖춘 김태호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회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김태호 후보의 국회의원 당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식업 전용 지역화폐 발행, ▶중소자영업종의 '최저임금 자율제' 신설, ▶외국인 요리사의 E-7 비자로 국내 취업요건 완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단계적 적용 제외 등 4개 정책공약도 제안했다.

 김태호 후보는 "힘들 때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양산시 외식업지부의 방문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며 "제안한 정책공약들이 실현되고, 소외된 양산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현실화해 양산에서 쓸모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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