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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김재복 양산시립합창단 지휘자, 임정섭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최현미 양산예총 지회장
양산뉴스파크 | 승인2020.01.07 01:34
 양산시립합창단 김재복 지휘자.

 양산시립합창단 지휘자 김재복

 "음악으로 희망과 힐링메시지 전달 노력"


 2020년 희망찬 경자년의 밝은 태양이 온 세상을 환히 비추며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양산시립합창단을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양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올해 경자년은 '희망의 해'이자, '의지의 해' 입니다.

 경자년이 주는 의미대로 우리는 더욱 부지런하고, 적극적인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중요한 점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 것은 바로 치열한 삶의 경쟁시대에서 놓치기 쉬운 배려와 독려입니다.

 나만을 위한 이기심보다는 서로를 배려하고 독려함으로써 결국 상생의 길이자, 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지혜의 삶이 필요한 것입니다.

 경자년이 주는 메시지는 바로 '무작정 달린다'는 의미가 아닌,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지런함과 적극성'인 것입니다.

 우리 예술계도 더욱 관심과 배려의 바탕 위에 부단히 노력하는 상생의 경자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산시민 여러분! 우리 양산시립합창단도 올 한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장르의 음악으로 여러분에게 희망과 힐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응원해주신 사랑의 힘을 올해도 부탁드리며 항상 시민들의 곁에서, 시민들을 위한 변치않는 예술문화의 한 축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경자년이 되시도록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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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정섭 위원장.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정섭 위원장

 "시민불편, 찾아가서 해결하는 의회"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를 맞아 행운과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장인 임정섭 의원입니다.

 지난 한 해 시민들의 불편함과 개선해야 될 점들을 찾아 위원회 소속 의원들 모두가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어려운 경제상황에 대비해 양산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10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서의 공무 국외출장을 통해 양산시와 현지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기업지원 활성화 도모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도 국회보다 역량에 따라 더 폭 넓은 외교를 할 수 있다는 노력하고 모범적 지방의회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도시건설위 소속 의원들은 시민들의 불편과 힘든 부문을 앉아서 듣는 것이 아닌, 찾아가서 현장에서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시민들께서 선택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시민을 위해', '시민의 편에서' 더욱 채찍질 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가족들의 건강과 이루고저 하시는 모든 일 술술 풀려나가는 경자년이 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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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산지회장.

 최현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산지회장

 "예술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차별화된 사업추진"


 양산예술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신 양산시민과 예술인 가족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1년 양산예술의 신 르네상스를 펼치기 위해 새로 출범한 제8대 양산예총이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원과 예술인들은 긍정의 변화, 양산시민의 예술적 감흥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민간단체인 양산예총의 내부문제로 인한 양산시의 보조금 전액취소는 우리 예술인과 예술문화를 사랑하는 양산시민 가슴에 아주 큰 상처로 '회자(膾炙)' 될 일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양산시민의 예술에 대한 애정어린 뜨거운 성원과 고난에 굴하지 않는 예인들의 작가정신으로 '제21회 양산예술제', '제3호 예술지 발간', '예술인의 밤'을 개최했습니다.

 또 양산시내 8개 단체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하며 양산예술인의 복지와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주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이제 시작이고 디딤돌을 놓았을 뿐입니다. 시민여러분과 예술인 여러분이 느끼시기에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당면한 현안인 각 산하지부의 단합과 화합을 이끌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예술행정 및 경영혁신, 예술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차별화된 예총사업을 추진해 예총의 입지를 튼튼하게 만들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창작 예술도시 양산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흔들림 없이 힘차게 양산예술의 신 르네상스를 열어가겠습니다.

 양산예술을 사랑하는 양산시민과 예술인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즐거움, 더불어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따뜻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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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광사 주지 문수스님.

 불광사 주지 문수스님

'경자년 쥐띠의 한 해를 맞이하며'


 한 해가 지나가고, 또 한 해가 다가온다.

 꿈과 희망이 옅으지는 우리 세대 한 해가 간들 무슨 슬픔이 있고, 한 해가 온들 또 무슨 기대감이 있겠는가.

 꿈과 희망이 사라진 우리의 마음자리는 참으로 초라하다.

 하지만 꿈과 희망이 사라진 욕망의 그림자가 지워진 그 자리.

 물끄러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조의 마음이 자라나고 이웃과 주변을 자비의 눈길로 바라보는 마음이 자리 잡을 때, 우리는 새로운 인생을 느끼게 된다.

 이 것은 우리 인간이 우리 스스로에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다. 우리 다 함께 충만해져 가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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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뉴스파크 대표이사·발행인 남성봉.

 양산뉴스파크 대표이사·발행인 남성봉

 "경자년, 새하얀 쥐처럼 깨끗하고 고운 한해 기원"


 존경하는 양산시민여러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행운과 행복, 건강이 항상 여러분들을 지켜주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양산시의 인구도 35만을 넘어 40만을 바라보는 중견도시로 발돋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6년 전 지역의 사소하지만 필요한 정보들을 올바르고 발빠르게 시민들에게 전달하겠다는 목표로 문을 열었던 양산뉴스파크도 이제 올해로 6살의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든 시기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 모두가 시민, 독자들의 관심 및 염려로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양산뉴스파크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에 소홀히 하지 않으려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게을러지지 않게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도 늦추지 않겠습니다.

 이제 양산지역에도 많은 언론매체들이 상존하며 언론홍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복잡한 경쟁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산뉴스파크는 처음 그대로의 마음으로 조급히 생각하거나 무리한 보도는 지양하겠습니다.

 편파적이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양산시민들께서도 변함없이 '양산뉴스파크'에 대한 관심과 사랑 더욱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 하시고, 새하얗고 예쁜 '쥐'처럼 깨끗하고 고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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