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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발굴 프로젝트] 부산 포천초 6년 이하랑 군배우인 누나 촬영장에 갔다가 아역배우의 길 들어서, 오만석 배우 가장 존경하는 롤모델
남성봉 기자 | 승인2020.06.16 00:59
 부산 포천초등학교 6학년 이하랑 군.(사진제공=뉴쉐마연기학원)

 양산뉴스파크와 뉴쉐마연기학원이 함께 끼를 가진 영화 및 연극배우, 가수 등 지망생과 현재 활동 중인 인물을 소개하는 양산지역 스타발굴 프로젝트인 '양산으로 오면 스타가 될 수 있다'를 진행한다.
이번 주인공은 부산 포천초등학교 6학년 이하랑 군을 소개한다.

 #장래의 희망은

 =제 장래희망은 '배우'로, 지난해 5월에 친누나가 출연한 상업영화 '뜨거운 피'의 일광해수욕장 바닷가세트 촬영장에 부모님이랑 같이 갔다가 수 많은 스텝들과 촬영장비들 및 출연자들의 연기하는 모습들을 보며 감명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검법남녀'의 정재영·오만석' 배우의 수사하는 모습과 그 어려운 사건들 속에서 수수께끼를 찾아 잘 해결해내는 것이 정말 멋져 보였다.

 열심히 연기공부를 통해 현실과 드라마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몰입도가 높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언제부터 연기를 배웠나

 =친누나를 따라 연기학원과 촬영장들을 다니면서 누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연기연습하는 대본안에서의 상대역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연기라는 표현을 쓸 단계는 아니지만 꾸준한 노력과 열심히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만의 색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좋은 아역배우가 되기 위해서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연습과 연기훈련을 열심히 하겠다.

 #배우 중 닮고 싶은 롤모델은

 =제 롤모델은 열정과 뜨거운 연기력을 가진 배우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오만석 배우이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오만석 배우는 이 드라마의 극중 '조철강' 역을 맡아 완벽한 악역의 이미지를 소화해내셨다.

 그로 인해 드라마가 더욱 흥미, 감동이 넘치는 장면들이 많았다. 오만석 배우님은 영원한 저의 첫번 째 롤모델이시다.

 그리고 두번 째 배우를 꼽으라면 '화랑'이라는 드라마 주인공이였던 박서준 배우이다.

 많은 명대사들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않는 그의 연기실력과 자신감을 본 받고 싶었다.

 #출연한 작품들이 있다면

 =단편영화 '주먹왕 가영'의 주연배우로 출연했으며 극중에서 '가영'을 도와주는 '철수'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리고 단편영화 '방과후'의 친구 역, '문화체육 공모전' 홍보영상에서는 캐치볼하는 남자아이 역, '이웃사랑 캠페인' 공익광고에서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는 아이 역으로 나왔었다.

 또 '창원 수학체험' 광고에서 수학박물관을 체험하는 남자아이 역으로도 출연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현장에서  어떤 배역이든 도전하고 출연 해보고 싶다.
 
 #연기를 위해 현재 준비 중인 다른 노력은  

 =현재 양산 '뉴쉐마연기학원'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훈련에 임하고 있다. 다양한 특기연습을 위해 '피아노'와 '드럼'을 배우고 있고 '태권도'도 수련하고 있다.

 향후 '바이올린', '성악과 뮤지컬'을 배워 볼 예정이다. 앞으로도 아역배우 이하랑에게 출연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고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연기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다방면의 예술과 예능이 두루 갖춰진 멋진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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