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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산 쓰레기속 사체훼손 유력 용의자 조사CCTV 수사 등으로 50대 남성 검거, 현재 주거지 수색 중 범행은 부인하고 있는 상태
남성봉 기자 | 승인2020.12.08 18:49
 양산경찰서 마크./ 양산뉴스파크

  속보=양산의 한 노상 쓰레기 속에서 발견된 훼손된 사체사건과 관련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해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5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인 가운데 용의자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주변의 CCTV를 분석한 결과 A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8일 오후 4시 48분 경 자신의 집으로 귀가하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현재 A씨의 주거지에 대해 수색 중이며 피해자의 신원에 대해서도 확인을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8일 오전 3시 양산시 중부동 소재 모 교회자리 인근 노상에 쌓여있던 쓰레기에 난 화재신고를 받은 119 소방대원 등의 출동에 따라 진압 중 발견됐으며 사체는 신체가 훼손된 채 봉지에 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 확인결과 피해자는 신원미상의 여성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동안 주변 CCTV와 유전자 감식, 시신부검 등을 실시하며 수사를 전개해왔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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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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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민 2020-12-08 23:54:29

    시신발견 장소가 북부동이라고 하는데 북부동이 아니라 남부시장인근 지역주택조합 예정지 입니다. 기사 정정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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