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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 수위감소로 멸종위기 보호종 서식처 '불안'습지환경 바뀌어 머물 곳 사라져 수달들 인근 양어장 등 습격, 동물포획시 장비지원도 절실
남성봉 기자 | 승인2019.11.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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