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원동매화축제 주말기간 관광객 편의제공 '열차증편'오는 17일까지 셔틀버스도 확대운행 등 교통대책 수립, 행사장 일대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전개
남성봉 기자 | 승인2024.03.07 07:26
 양산 원동역 전경.(사진제공=양산시)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양산의 대표적 계절행사인 '원동매화축제'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는 주말기간에 열차가 증편운행되고 셔틀버스도 확대하는 등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진행한다.  

 양산 원동매화축제추진위원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에 따른 관광객 불편가중에 따라 이를 적극 해소하기 위해 코레일과 협의해 기차를 증편하고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키로 했다.

 이 기간 주말 원동역에 정차하는 기차는 부산(부전)역에서 출발하는 상행선(서울·순천 방면) 15편과 서울·동대구·대전 등 전국에서 출발하는 하행선(부산 방면) 18편이다.

 기차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은 축제기간 원동역 내부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왕복 기차표를 미리 구매하면 편리하다.

 축제기간 중 주말에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 원동농협에서 출발해 원리삼거리와 원동중학교를 지나 메인무대인 쌍포매실다목적광장까지 운행한다.

 가야진사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임시주차장, 원리삼거리를 거쳐 쌍포매실다목적광장까지 운행한다.

 양산의 대표 봄꽃축제인 원동매화축제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쌍포매실다목적광장과 원동주말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원동매화축제 기간 관광객이 가볼 만한 원동 주변 관광지는 낙동강 나루터신을 모시고 있는 '가야진사', 5개 봉우리로 되어있는 '오봉산의 임경대',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배내골', 문화재인 '신흥사', 양산의 3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태산'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원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생동)도 지난 6일 축제행사가 열리는 쌍포다목적 매실광장과 매화꽃 서식지 일대를 대상으로 '국토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기간 원동매화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양산시와 원동면 이미지 구축을 위해 실시한 청소활동은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쓰레기 수거', '잡초 및 나무가지 제거' 등의 환경정비를 펼쳤다.

 원동면 행정복지센터의 원동매화축제 행사장 일대 환경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양산시)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101, 유타운 204호  |  대표전화 : 070-8846-0048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6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5년 6월 5일  |  발행연월일 : 2015년 6월 9일
광고 및 후원계좌 : 농협 302-0987-6172-01  |  예금주 : 남성봉(양산뉴스파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봉  |  발행·편집인·대표이사 : 남성봉
Copyright © 2024 양산뉴스파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